활동 소식

매년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이 날을 맞이해 주로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지는 분야에서 활약 중인 ICRC 여성 직원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나나 제르랭(Nanna Zerlang) 보호 요원> 

스리랑카에서 보호 요원으로 활동 중인 나나 제르랭(Nanna Zerlang)은 전직 경찰입니다. 그녀의 관할구역 최초의 여성 경찰로 커리어를 시작한 그녀는 이제 ICRC에서 경찰을 대상으로 국제 경찰업무 기준에 관한 교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나나는 ICRC 내에서 해당 역할을 맡고 있는 직원 중 유일한 여성이라고 합니다.

 

<아스마 타옙(Asmaa Al-Tayeb) 선임 의지장구사> 

수단에서 의지장구사로 활동하고 있는 아스마 알-타옙(Asmaa Al-Tayeb)은 의수족을 제작하고 수리하는 소수의 여성 전문가 중 한 명 입니다. 그녀는 여성들이 자신의 강인함을 깨닫기 바란다며 어려운 분야에 몸담고 있는 바로 지금이 여성의 강인함을 증명 할 수 있는 때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