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소식

“환자의 회복을 지켜보는 것이 이 일을 계속하고 싶고, 환자 곁에 있고 싶도록 만드는 원동력입니다” 남수단에서 ICRC 전쟁 외과의 로 일하고 있는 마이클의 고백입니다. 인구 6만 5천 명 당 의사는 단 한 명뿐인 남수단. 열악한 이곳에서의 힘든 생활도 생명을 위한 그의 열정과 사랑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현장에서 전해 온 ICRC 전쟁 외과의 마이클 므완드리의 이야기를 영상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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