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ICRC는 1950년 한국전쟁 초기부터 한국에서 활동을 해왔으며 한국사무소는 2015년에 개소했습니다.
ICRC 한국사무소는 세계의 다양한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에 대한 한국 대중의 이해를 증진하고, 국제인도법(무력충돌법)에 대한 지식을 관련 당국과 학계에 보급하며, 역내 인도주의적 긴급사태가 발생할 경우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더 많은 한국인이 세계 곳곳의 ICRC 대표단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습니다.
중국, 한국, 북한, 몽골리아 4개국의 활동을 관할하는 ICRC 동아시아 지역대표단은 중국 베이징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