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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RC 한국사무소의 요르고스 요르간타스(Georgios Georgantas) 대표는 지난 4월 3일 한서대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의 인도주의 활동에 대해 강연했다. 한서대의 초청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국제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이 있는 약 70 명의 학생 및 RCY 회원들이 참석했다.

사진: 한서대학교 홍보담당관실 제공.

요르간타스 대표는 “1863년 스위스 사업가 앙리 뒤낭(Henri Dunant)에 의해 설립된 ICRC는 지난 150여 년간 엄격한 인도주의 원칙에 기초해 분쟁 지역의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해오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요르간타스 대표는 전 세계 약 80여 개국에서 ICRC가 수행하고 있는 인도적 지원 활동 및 직접 현장에서 일했던 경험에 대해 설명한 뒤 학생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달로 한국에서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요르고스 요르간타스 ICRC 한국사무소 대표는 지난 2년간 국내 유수의 대학 및 정부 기관을 방문해 ICRC의 활동과 인도적 현안에 대해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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