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사적 인공지능의 발달과 국제인도법」 심포지엄 개최 (왼쪽부터) 마르와 샤바르 ICRC 동아시아 지역대표단 법무부장, 김경훈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위원(카카오 AI Safety 리더), 김진우 국방기술품질원 지능SW 팀장, 김정수 한국국방연구원 원장, 이중구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위원, 데이비드 켄 ICRC 한국사무소 대표, 문아영 피스모모 대표, 김회동 육군사관학교 교수, 유준구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센터 선임연구위원 [ICRC]
최근 군사적 AI 활용이 확대되면서 민간인 보호와 국제인도법적 책임 등 새로운 과제가 대두됨에 따라, 관련 쟁점과 정책적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은 KIDA의 국방·안보 정책연구 역량과 ICRC의 국제인도법 분야 전문성을 연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양 기관은 신흥 군사기술의 발전에 따른 안보적 과제와 인도주의적 고려사항을 폭넓게 조명했습니다.

「군사적 인공지능의 발달과 국제인도법」 심포지엄 [ICRC]
김정수 한국국방연구원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군사적 AI의 발전은 미래 전쟁의 양상을 변화시키며 새로운 국제인도법적 과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국제인도법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ICRC와 이번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국제인도법에 부합하는 군사적 AI 활용과 법적·정책적 대응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환영사 하는 데이비드 켄 ICRC 한국사무소 대표 [ICRC]
이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사회분과 김경훈 위원(카카오 AI Safety 리더)이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김회동 육군사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전문가 발표 및 토론에는 마르와 샤바르 ICRC 동아시아 지역대표단 법무부장, 김진우 국방기술품질원 지능SW 팀장, 이중구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위원, 문아영 피스모모 대표, 유준구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센터 선임연구위원이 참여했습니다.

(왼쪽부터) 김회동 육군사관학교 교수, 마르와 샤바르 ICRC 동아시아 지역대표단 법무부장, 김진우 국방기술품질원 지능SW 팀장, 이중구 한국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 연구위원, 문아영 피스모모 대표, 유준구 세종연구소 안보전략센터 선임연구위원 [IC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