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국제적십자위원회, 자율무기체계에 관한 규칙 채택 호소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 미르야나 스폴자릭은 각국이 자율무기체계에 관한 새로운 국제 규칙을 시급히 채택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자세히 보기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 미르야나 스폴자릭은 각국이 자율무기체계에 관한 새로운 국제 규칙을 시급히 채택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자세히 보기
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케이트 포브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회장, 미르야나 스폴자릭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가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보호하고 인도주의 활동의 공간을 지키기 위한 더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전쟁이 초래하는 이산과 실종 문제를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아의 실종, 한국의 이산: 전쟁이 남긴 상처」를 제작했다. 이 작품은 한국의 이산가족과 시리아의 실종자 가족을 심층 인터뷰하고, 두 이야기를 교차 구성해 전쟁이 남긴 ... 자세히 보기
2026년 제 18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대회는 2026년 10월 31일(토) 개최될 예정입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서울역사박물관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전쟁에도 선은 있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5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히 보기
지난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약 80여 개 국에서 분쟁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해왔으며 많은 경우 현장에 첫 번째로 발을 내딛고 가장 마지막으로 현장을 떠나는 ICRC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2025년에 무력충돌과 기타 폭력 상황의 영향을 받는 이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화 24억 달러의 지원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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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통해 전쟁에도 분명한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력충돌 속에서 사람을 지키려는 법의 논리를 직접 다뤄보는 것은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지난 3월, 한국 학생들이 홍콩에서 열린 「제24회 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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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우 구테흐스와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 미르야나 스폴자릭은 각국이 자율무기체계에 관한 새로운 국제 규칙을 시급히 채택할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다음은 UN-ICRC가 8월 25일 발표한 공동 호소문 전문.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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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 18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대회가 다음과 같이 개최됩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자격 및 팀 구성 참가자격: 2026년 9월 1일 기준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휴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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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주의의 날을 맞아, 케이트 포브스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회장, 미르야나 스폴자릭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총재가 인도주의 활동가들을 보호하고 인도주의 활동의 공간을 지키기 위한 더 강력한 조치를 촉구했다. 다음은 IFRC- ICRC가 8월 19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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