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 우승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홍콩적십자사가 지난 11일에서 14일 동안 홍콩에서 개최한 ‘제24회 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에서 한국의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팀이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태지역 출신 총 22개 팀이 참가했으며 해당 대회에서 한국 팀이 우승한 것은 ...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홍콩적십자사가 지난 11일에서 14일 동안 홍콩에서 개최한 ‘제24회 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에서 한국의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팀이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태지역 출신 총 22개 팀이 참가했으며 해당 대회에서 한국 팀이 우승한 것은 ...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제 8회 아시아태평양 해군전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22개국에서 50여 명의 해군·해경·국제법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해상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할 경우 다양한 법체계와 국가기관들 간 상호작용의 복잡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전 세계의 분쟁 현장에서 국제인도법(IHL)이 공공연히 위반되고, 그로 인해 사람들이 상상할 수 없는 고통을 겪는 가운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브라질, 중국, 프랑스, 요르단,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지도자들은 국제 사회에 행동을 촉구합니다. 자세히 보기
2025년 한 해에만, 국제 적십자 및 적신월 운동의 직원과 자원봉사자 1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전쟁의 규칙은 분명합니다: 인도주의 활동가는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합니다. 모든 공격은 인류에 대한 배신입니다. 자세히 보기
수단 내 무력 충돌 2주년을 앞두고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내전이 낳은 인도적 참상에 관한 보고서를 냈습니다.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가 인도주의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한 첫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무력충돌 혹은 기타 폭력 상황에 놓인 사람들의 고통을 경감하기 위해 협력하고, 국제인도법 증진을 위해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지난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약 80여 개 국에서 분쟁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해왔으며 많은 경우 현장에 첫 번째로 발을 내딛고 가장 마지막으로 현장을 떠나는 ICRC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2025년에 무력충돌과 기타 폭력 상황의 영향을 받는 이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화 24억 달러의 지원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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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ICRC 한국사무소에 새로 부임한 대표 데이비드 마이클 메이즐리시 (David Michael Maizlish)입니다. 인류의 대의 증진을 위해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 헌신적이고 전문적인 인도주의 팀을 이끌게 되어 대단히 감사히 여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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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인 감염병의 확산은 많은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력충돌 지역 내 사람들, 전쟁포로 및 구금시설 재소자들은 이러한 감염병의 위협에 더욱 취약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세계 제1차, 2차 대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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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십자위원회는 국제인도법 전문가 네트워크를 통해 여러 국가 정부에 국제인도법의 국내이행과 발전에 대한 자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국제적십자위원회는 2018년부터 국제인도법 현안과 국내이행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2020년에는 “국제인도법 현안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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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무기 금지가 핵무기 금지가 우리 노력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우리 노력의 -핵무기 금지가 우리 노력의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10월 26일,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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