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 기념 특별전 『전쟁에도 선은 있다』 개막 행사 열려
지난 4일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ICRC), 서울역사박물관, 주한 스위스대사관은 대한민국의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전쟁에도 선은 있다』 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교부·국방부 등 정부 부처를 ... 자세히 보기
지난 4일 국제적십자위원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ICRC), 서울역사박물관, 주한 스위스대사관은 대한민국의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전쟁에도 선은 있다』 의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외교부·국방부 등 정부 부처를 ...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서울역사박물관은 주한 스위스 대사관과 협력하여 대한민국 제네바협약 가입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전쟁에도 선은 있다』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5월 15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히 보기
“전쟁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기 위한 법, 국제인도법에 대한 존중 또한 약해지고 있습니다. 군사적 필요나 정치적 편의라는 이름으로,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최소한의 의무가 점점 더 쉽게 무시되고 있습니다. 특히 ...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홍콩적십자사가 지난 11일에서 14일 동안 홍콩에서 개최한 ‘제24회 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아시아·태평양지역대회’에서 한국의 한동대학교 국제법률대학원 팀이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아태지역 출신 총 22개 팀이 참가했으며 해당 대회에서 한국 팀이 우승한 것은 ... 자세히 보기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대한민국 해군과 함께 제 8회 아시아태평양 해군전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22개국에서 50여 명의 해군·해경·국제법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해상에서 무력충돌이 발생할 경우 다양한 법체계와 국가기관들 간 상호작용의 복잡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지난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약 80여 개 국에서 분쟁 피해자들을 보호하고 지원해왔으며 많은 경우 현장에 첫 번째로 발을 내딛고 가장 마지막으로 현장을 떠나는 ICRC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자세히 보기국제적십자위원회(ICRC)는 2025년에 무력충돌과 기타 폭력 상황의 영향을 받는 이들의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 미화 24억 달러의 지원을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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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십자위원회는 국제인도법에 대한 인식개선과 준수를 장려하고자 제13회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경연대회를 개최합니다. 참가 신청 접수는 2021년 6월 27일(일)까지 입니다. 관심 있는 많은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들의 참여를 부탁드리며, 참가신청서와 행사 관련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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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 한국국제협력단 (KOICA) 해외봉사단 유튜브 페이지를 통해 ICRC 한국사무소 박지해 공보팀장이 국제개발협력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ICRC 한국사무소의 활동과 역할 및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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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이라크 바그다드 UN 본부에서 일어난 폭탄테러를 계기로, 현장에서 목숨을 잃거나, 부상입은 구호활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지정된 세계 인도주의의 날 (8월 19일). 지난해에 이어 ICRC (International Committee of the Red Cross, 국제적십자위원회) 한국사무소 2020년 세계 인도주의의 날 캠페인에 참여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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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 20일 방송분] – 한국전쟁은 전쟁 포로 보호와 민간인 구호를 이끈 제네바 제3협약이 최초로 적용되었던 사례입니다. 지난해, 한국전쟁 70주년(1950-1953)을 맞이하여, ICRC 한국사무소는 전쟁 당시 ICRC가 펼친 인도주의 활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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